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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시민교육 촉진자 과정 수강생 모집… 전국 민주시민교육 활동가들 ‘함께 모여 배우고 소통하고 상상하자’

9월 19일~21일·9월 25일~27일 대전에서 합숙 교육 진행… 참가비 3만원 외 전액 무료 누구나 신청 가능

2019-09-06 08:58 출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는 민주시민교육 촉진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06일 -- 일상의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방법을 학습하기 위해 전국의 민주시민교육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대전KT인재개발원이 민주시민교육을 기획·운영하는 활동가를 대상으로 2박 3일 일정의 ‘민주시민교육 촉진자 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19일~21일 진행되는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9월 25일~27일 2회차 교육까지 총 2회 진행된다. 모집하는 수강생은 회차별로 각 25명이다.

1차와 2차 수업은 서로 다른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원하는 수강생은 중복수강이 가능하다.

이번 과정에서는 ‘일상의 민주주의 방법론’, ‘민주시민교육 대화하기’ 등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 및 학교 등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의 방법론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사업회와 함께 민주시민교육프로젝트곁(대표 권복희)과 민주주의기술학교(대표 이창림) 소속 강사진이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사업회 지선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주시민교육 활동가들이 자기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뿐 아니라, 활동 지역 및 영역을 넘어서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사업회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시민교육분야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라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 가능하며 참가 접수는 사업회 홈페이지 ‘소통·참여’ → ‘참여신청’을 통해 각 회차별로 신청 할 수 있다. 각 회차별 신청인원이 초과될 경우 내부 선정 기준에 따라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인당 3만원이며 숙박과 식사, 교재 등은 무료로 제공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개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경찰청으로부터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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