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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 ‘미중 냉전시대,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과 한국의 미래’ 전자책 발간

“중국공산당 성립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

2021-06-02 19:02 출처: 한중교류촉진위원회

‘미중 냉전시대,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과 한국의 미래’ 전자책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02일 --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창호)은 7월 1일 중국공산당 성립 100주년, 건국 72주년, 한중수교 29년이 되는 해를 맞이해 ‘미중 냉전시대,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과 한국의 미래’ 전자책 발간했다고 밝혔다.

2021년은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으로, 전면적 소강 사회(중산층 사회) 달성을 선포하고 미국 조 바이든(Joe Biden) 행정부의 중국 정책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맞대응(Tit-for-Tat) 전략을 펼칠 전망이다. 중국은 2020년 코로나19로 국가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지만 팬데믹은 위기이자 기회였다. 부정적인 국제 여론이 급증했지만, 방역과 경제 반등에 성공한 중국에 세계의 무역 의존도는 도리어 높아졌다.

하지만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인류 운명공동체를 공동 구축하고, 윈-윈과 공유를 실현하는 방안은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러 나라 전문가는 이러한 이념과 관련 주장은 중국의 지혜를 충분히 구현했고 인류의 보편적인 의지와 추구를 전달했으며, 세계 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면서 노력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중국이 100년의 세월 동안 변화의 적응을 거듭해 세계적인 강대국으로서, 중국몽(中國夢)을 이뤄가고 있는 이웃 나라 중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한중관계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자 전자책을 출간했다고 설명했다.

저자 이창호(李昌虎)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역사의식과 해박한 지식으로 미래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중국의 대응 전략에 대해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발군의 재능을 지니고 있다. 1998년 이후부터 중국과 교류해 오며 양국 간 신뢰 관계를 형성했으며, 생생한 현장 감각을 토대로 해 △한중교류 친선대사 △한중교류 촉진위원회 위원장 △중국 웨이하이 직업대학 객좌교수 등을 역임하는 한편, 제1회 아시아문명대화 대회 첫 발언자로 나서기도 했다.

저서로는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 △시진핑 리더십 △안중근 평전 등 40여 권이 있으며, 자원봉사 지도로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나눔 봉사로 대한적십자 총재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 전자책은 교보문고, 리드북스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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