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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글로벌게임센터, 2021 온라인 전남 게임 가족캠프 성료

토크콘서트, 모바일 e스포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호평 얻어

2021-09-15 10:10 출처: 전남글로벌게임센터

2021 온라인 전남 게임 가족캠프가 9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총 22개 가족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나주--(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15일 --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온라인 전남 게임 가족캠프’가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사전 접수를 통해 총 22개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 ‘Zoom’으로 비대면 진행됐다.

캠프 프로그램은 ‘게임산업과 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NC소프트 장현영 상무의 특강으로 시작했다. 강의에 나선 장현영 상무는 “게임은 다른 콘텐츠와 다르게 상호작용성에서 오는 즐거움을 통해 본질적 재미가 있는 차별성이 있다”고 말하며 “매년 모바일 게임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약 17조 규모로 국내 게임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을 내다봤다.

게임산업 종사자의 게임 인식 개선 토크콘서트도 이어졌다. △NC소프트 장현영 상무 △펄어비스 이지은 실장 △전남과학대학교 김유미 교수 △김범식 e스포츠 코치가 패널로 참여해 게임 콘텐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정 인식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추억의 게임’과 ‘가족 골든벨’을 통해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었다. 사전에 각 가정으로 배송된 교구재를 활용해 숫자빙고와 퀴즈를 맞추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모바일 가족 e스포츠 대회는 ‘카트라이더 러시플러스’를 통해 가족간 대항전이 진행됐다. 대진표에 따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e스포츠대회는 닉네임 ‘다둥이네’ 가족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전남 게임 가족캠프를 준비한 이준근 원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올바른 게임문화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전남 게임산업의 성장과 올바른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개요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실감미디어 인프라와 결합한 체감형 게임을 육성하고 있으며 전남 게임 산업의 생태계 구축 및 글로벌 게임 기업 육성을 목표로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www.jc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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